소개
광고비를 집행한 것이 아니라
손익을 책임졌습니다
한 브랜드에서 배운 방식이 아닙니다. 여덟 개 카테고리에서 같은 방법을 반복해 확인했습니다.
송길영 대표
전 (주)다노 CMO · 전 클래스101 퍼포먼스 마케팅 리드
10년 넘게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키우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남의 예산을 집행하는 자리가 아니라, 쓴 만큼 회수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창업도 해봤고, 팀을 맡아도 봤고, CMO로 손익을 책임지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마케팅 문제는 마케팅 바깥에 있습니다. 제품, 가격, 순서. 그래서 저희는 그것부터 봅니다.
대표 성과
숫자로 남은 것들
모두 직접 전략을 세우고 실무까지 진행한 결과입니다.
경력
지나온 자리
일하는 원칙
다섯 가지
위드마제 마케팅 제련법은 이 다섯 가지 위에서 돕니다.
우리를 팔기 전에 그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부터 파악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파는 것에 맞춰 문제를 정의하게 됩니다.
제품을 바꾸는 편이 낫거나 광고를 줄이는 편이 낫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진단비를 실행 계약에서 차감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팔리지 않는 이유가 제품에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 경우 기획 단계까지 함께 봅니다.
우리 시선에도 편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계속 조사하고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첫 가설은 틀릴 수 있습니다. 틀리면 바꾸고 다시 확인합니다. 단기 성과보다 오래 가는 성장을 봅니다.
이름
연마와 제련
위드마제는 연마(硏磨)와 제련(製鍊)에서 왔습니다. 광석을 녹여 금속을 뽑고, 갈고 두드려 형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마케팅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보고 두드리고 식히고 다시 두드려야 형태가 잡힙니다. 그 일을 함께 한다는 뜻으로 '위드'를 앞에 두었습니다.
완성된 검을 들고 시장에 나가는 것은 저희가 아니라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벼리는 자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