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상품
위드마제 마케팅 제련법을
함께 돌립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진단은 실행의 사전 단계가 아니라 그 자체로 완결된 상품이라, 결과에 따라 저희와 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1 · 진단
제련법의 첫 단계입니다. 자료를 받아 분석하고, 지금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우선순위와 함께 전달합니다. 마케팅 바깥의 일이라도 말씀드립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그러려고 만든 상품입니다. 실행은 저희가 아니어도 되고, 내부에서 하셔도 됩니다.
회사가 어떤 상태인지 듣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희는 팔지 않고, 진단이 필요 없어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정해진 질문지와 자료 목록을 보내드립니다. 추가 질문은 한 번에 몰아서 드립니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근거와 함께 전달합니다. 저희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진단에서 묻는 것
여덟 묶음, 스물여덟 개의 질문
답이 잘 안 나오는 질문일수록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모르는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마시고 모른다고 적어주시면 됩니다. 비어 있는 칸 자체가 중요한 정보입니다.
A
사업의 뼈대무엇을 어떻게 파는가B
제품경쟁 제품이 우리보다 나은 점은C
고객고객은 우리를 뭐라고 부르는가D
숫자좋았던 달과 나빴던 달, 그 이유E
마케팅 현황광고를 끄면 몇 %가 남는가F
경쟁고객이 우리 대신 사는 곳G
인식과 제약대표와 팀이 다른 답을 하는 지점H
마무리이번에 가장 듣고 싶은 답진단비는 이후 실행 계약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차감하면 저희가 "일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말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말을 할 수 있어야 진단입니다.
02 · 실행
여기서부터 제련법을 실제로 돌립니다. 진단에 동의하신 경우에만 이어집니다. 정해진 패키지가 아니라 진단에서 나온 순서대로 붙입니다. 최소 6개월을 권합니다. 가설을 세우고 확인하고 고치는 데 최소 두 바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불릴 것인가. 포지셔닝과 핵심 메시지, 필요하면 제품 정의까지 함께 봅니다.
메타 · 구글 · 네이버 통합 운영. 소재와 예산 배분을 데이터로 조정합니다.
숏폼, 인플루언서, 검색. 광고를 끄면 남는 자산을 만듭니다.
고객이 모이는 자리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재구매와 추천이 여기서 나옵니다.